보배씨 :: 2007/12/10 12:50
보배가 우리집에 들어온지가 벌써 5년이 지났는데,
아직도 요 녀석이 코골고 자는 모습을 볼때면 '몸살나게 이쁘다'는 말이 맞다.
워낙에 깔끔 떠시는 어머니 덕택인지 몰라도,
요녀석 머리나 입이나 코에서는 늘 애기 분냄새같은 것이 나서 말이지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.
내가 보기엔 이뻐 죽겠지만 - 어떤 사람들은 '개 코가 왜 저러냐고' 날 이상하게 보긴 하더라;
암튼 이제 사람처럼 사는 개라서, 옷을 벗겨놓으면 섹시하기 그지 없군화~
저렇게 요염한 표정도 지을줄 알고 말야.
주인 닮아서 정말 대단하구뇽- :D
주인은 난거다- 내 돈주고 샀고, 내가 돈들여서 예방해주잖어!
이거 설명하고 나니 먼가 비굴한뒈에-_-;;;
아직도 요 녀석이 코골고 자는 모습을 볼때면 '몸살나게 이쁘다'는 말이 맞다.
워낙에 깔끔 떠시는 어머니 덕택인지 몰라도,
요녀석 머리나 입이나 코에서는 늘 애기 분냄새같은 것이 나서 말이지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.
내가 보기엔 이뻐 죽겠지만 - 어떤 사람들은 '개 코가 왜 저러냐고' 날 이상하게 보긴 하더라;
암튼 이제 사람처럼 사는 개라서, 옷을 벗겨놓으면 섹시하기 그지 없군화~
저렇게 요염한 표정도 지을줄 알고 말야.
주인 닮아서 정말 대단하구뇽- :D
주인은 난거다- 내 돈주고 샀고, 내가 돈들여서 예방해주잖어!
이거 설명하고 나니 먼가 비굴한뒈에-_-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