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배우가 진짜 사랑하게 되었다고 언니한테 들었는데,OST를 다운받아서 들어보니 보고 싶은 마음이 하늘을 찌른다.집에가서 주말에 이걸 보아야겠군화!!!왠지, 버스를 타고 먼길을 여행하는 기분일 것 같다.아... 왠지 설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