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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. 오빠에게도 알게 모르게 큰일들이 있었구나. 하긴 결혼하면 그게 제일 문제야. 알게 모르게 해결해야할 일들. 난 아직도 그게 좀 두렵긴 해^^ 흐흐.. 전화번호는 예전거 그대론데. 일단 오빠 블로그로 가서 남기고 올게- 언제든 시간나면 연락해. 술한잔 하자고오- 근데 일산..ㅠ_ㅠ 안습이다. 거리.. 흑.
ㅎㅎ언니~~~~힘내요!!!^^ 우리 언니야~~~나는 언니아가 힘낼꺼라고 믿어요^^ 나 어제 부로 1박2일 내 애인이랑 거제도 갔다 왔어요^^ㅋㅋㅋㅋ
와우, 난 왜 1박2일만 보면 자꾸 엠씨몽이 생각나고 그러는지.. 흐흐.. 거제도라.. 나도 이번 여름에 큰 맘먹고 어디 멀리 좀 다녀올라고 했는데. 아무래도 힘들지 싶어요. 흑흑. 애인이랑 알콩달콩 여행다녀오다니 아흑 부러워 죽겠!!!
흐흐. 짠해지셨던거여요? 그냥. 그메일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요^-^히... 한동안 저도 인터넷이랑 끊고 살았었는데, 하는 일이 또 이렇게 되어버려서 이러고 지내요. 유일한 제 공간이라는 생각에, 괜히 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기도 하구요. 마음이 편안해지셨으면 좋겠어요. 어떤 일을 하시던지 즐거우셨으면 좋겠고. ^-^ 늘 응원할게요.
흙..ㅠ 언니...문제는...문제는..... 그것만 에이쁠이엇다는거.. 총점냇더니... 3.5엿어요.....ㅠㅠㅠ 7과목 셤쳣는데 씨쁠이 하나있더라구요...ㅡㅡ 씨쁠은..재수강입니다...죽을꺼가타요..ㅜㅠ슬퍼서..ㅠ
엄훠 씨뿔받았는데 웨 재수강-_-;; 난 F학점 받은 과목도 있었어요 뭐. 크크크..(비밀;; 뭐래니;;) 그래도 3.5면 거의 만점이나 마찬가지에요. 무..무..물론 그게 4학년 평점이 그렇게 나와야 하는게 중요하지만은;; 크흐흐..